
해처리는 데이터 기반 B2B 농산물 소싱 파트너 입니다.농산물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대상 B2B 유통 사업을 합니다.설립 직후 Agri tech 영역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Seed 투자 유치 후 빠르게 성장중인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농업은 50조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의 혁신을 기다리고 있는 시장입니다. 해처리는 이 중에서도 가장 비중이 크면서 낙후된 B2B 유통 영역에 주목합니다. 생산자로부터 실수요자인 B2B 기업구매자로 이어지는 유통과정은 여전히 복잡하고 비효율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급 예측이 어려운 농산물 가격은 해마다 2-3배에 이르는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농민은 한 철 내내 농사 지은 작물에 대해 제 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동시에 기업 구매자는 농산물 수급과 가격의 안정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현재 농민은 소득 불안정 해결을 위해 산지 벤더와의 ‘밭떼기’라는 선도거래 방식을 지구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 구매자 역시 산지 사정을 아는 벤더에게 수급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해처리는 데이터 기반 접근으로 농산물 선도거래 시장과 유통 프로세스를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작물별 생산량과 가격에 대한 예측을 시작으로, 경지/농부별 DB를 구축하고 B2B 판매/중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통 과정을 간소화하고 음지에 있던 선도거래를 양지로 끌어올려 농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해처리에는 어느 국가나 이러한 일을 하는 기업이 하나씩은 꼭 필요하다는 믿음을 가진 실력 있는 팀원이 모여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수십 년 동안 멈춰 있는 농업 데이터와 유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해처리가 바라보는 변화의 방향에 공감하는 분들을 모시고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하기 연락처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권도근 (대표)
<aside> 💡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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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혁 (COO)
<aside> 💡 “일 재밌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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